소련-아프간 전쟁은 대테러전 그리고 9중대
millaty article |
2010/02/27 11:11

정규군과 비정규군의 싸움이기때문에 확실한 대테러전이다 일단 아프간을 점령한 소련군에게 비정규 테러리스트들이 테러를일으켜 일으킨 전쟁인데 전형적으로 테러를 일으키는 테러리스트 와 테러를막는 카운터-테러리스트 와의 싸움이라 볼수가 있는데 이를 무자헤딘이라 하였다.
그래서 아프간전쟁이 역사상 최대의 대 테러전이 되는데. 소련에선 이를 моджахеды 이라 하였는데
직역하면 아프간 테러리스트가 되겠다.
무자헤딘 이라는 테러리스트가 방해한것은 아프간 공산정부가 세워져야되긴 하는데 무자헤딘이 테러를 저질러 가장 더러운전쟁을 치르게 만드는데 미국이 먼저 무자헤딘에게 지원을 하게된다. 스페인내전하고 거의 비슷한 시나리오로 빠졌는데 이미 50년전 스페인내전에서 스페인공산정부수립에 실패를 맛보던 소련이 또 도박을 하게되는데. 일단 1979년 6월 개전이시작되면서 소련군은 아프간에 상륙을 하게된다 여기서 아프간전쟁이 시작되는데 그 와 동시에 아프간 공산정부수립할려는 공정은 이미 시작됐다 무자헤딘이 없엇으면 곧바로 공산정부가 수립하여 신생국이 나올뻔할 좋은 역사가 될텐데 뜻대로 되지못하자 더 많은 병력과 더 많은시간을 아프간에 투입하여 아프가니스탄 사회주의공화국을 세우려고 애썼다.

▲무자헤딘에게 피격 당하는 군인 무자헤딘은 악마요 핵무기로 없애야하는 존재이다.
영화에서도 악의 근원을 고스란히 전달해주는데 신생국가 수립이라는 정치적인 표현까지는 못했지만 9중대 라는 영화에서 결말이 딱 무자헤딘은 사악한 테러리스트로 나오게되는데 그런 사악한 테러리스트들의 무기는 러시아 젊은이들의 꿈을 한번에 날려버리게되는데 그래서 역사상 좋은전쟁이 되야하건만 그게아니고 역사상 가장 더러운전쟁이 되어버린것이다.
그래서 테러를 저지르는 무자헤딘을 몰아내려면핵무기를 써서라도 몰아냈어야되는데 핵투하를 하지못한게 매우 아쉽다 싶은데 러시아언론에선 이를 테러리스트로 표현하여 매우 사악한존재로 알려지기도 한다.
